NEWS/NOTICE

[기사] 오드유스, 음악 넘어 예능·콘텐츠로 활동 확장…멤버 개성 부각

티오피미디어

-써머·마야 ‘배성재의 텐’ 출연해 입담·예능감 선보여
-운동·유튜브 콘텐츠 잇단 출연…‘can’t go back’ 활동과 함께 대중 접점 확대

 

isp20260911000139.600x.0.png

 

그룹 오드유스(ODD YOUTH)가 신곡 활동과 함께 라디오와 유튜브 등 다양한 콘텐츠에 출연하며 멤버 개개인의 캐릭터를 알리고 있다.

최근 SBS 파워FM ‘배성재의 텐’에 출연한 멤버 써머와 마야는 DJ 배성재와의 토크에서 솔직한 리액션과 높은 텐션을 보여주며 음악방송 무대와는 다른 모습을 선보였다.

두 사람은 방송 중 자연스럽게 춤과 노래를 이어가는 등 적극적으로 분위기를 이끌었다. 특히 써머는 광고가 송출되는 시간에도 음악에 맞춰 춤을 추거나 노래를 따라 불렀고, 마야 역시 이에 호응하며 두 멤버의 호흡을 보여줬다.

 

이 과정에서 두 사람의 예상 밖 행동에 배성재가 웃음을 터뜨리거나 당황하는 모습도 이어졌다. 무대에서 퍼포먼스를 선보일 때와 달리 멤버들의 자연스러운 성격과 관계가 드러나면서 방송의 또 다른 재미를 만들었다.

방송 이후 SBS Radio 공식 유튜브에 공개된 관련 영상 역시 ‘오드유스 마야 & 써머, 얘네 좀 이상해요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