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틴탑, 신곡 ‘DON’T STOP’ 오늘(15일) 첫 무대...퍼포먼스 전문가들도 주목
티오피미디어
4시간전
15일 ‘엠카운트다운’서 컴백 무대 공개…최영준·미니 등 리액션 영상 화제
강렬한 EDM 사운드에 팀워크 더했다…‘퍼포먼스 강자’ 귀환 예고
[뉴스컬처 이준섭 기자] 그룹 틴탑(TEEN TOP)이 신곡 ‘DON’T STOP’으로 무대 위 존재감을 드러낸다. 댄스·퍼포먼스 전문가들의 관심이 이어지는 가운데, 새 앨범의 첫 음악방송 무대를 통해 팀의 강점을 다시 한번 보여줄 예정이다.
틴탑은 15일 11번째 EP ‘DON’T STOP’을 발매한다. 같은 날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타이틀곡 무대를 처음 공개하며 컴백 활동에 나선다.
그룹 틴탑. 사진=티오피 미디어
앞서 틴탑 공식 채널에 올라온 퍼포먼스 리액션 영상도 관심을 모았다. 안무가 최영준을 비롯해 미니, 크레이지 쿄, 제이호, 베이비슬릭 등이 신곡 퍼포먼스를 살펴보는 모습이 담겼다. K팝 무대와 안무 제작 현장에서 활약해온 이들의 반응이 공개되면서 실제 음악방송에서 펼쳐질 무대에도 기대가 쏠리고 있다.
이번 앨범에서 틴탑이 내세운 무기는 오랜 시간 다져온 군무와 역동적인 움직임이다. ‘장난아냐(Rocking)’ 등으로 빠른 스텝과 빈틈없는 호흡을 선보였던 틴탑은 신곡에서도 퍼포먼스 역량을 앞세운다.
‘DON’T STOP’은 ‘NO LIMITS, NO BRAKES, NO FEAR’를 키워드로 강렬한 비트와 EDM 사운드, 시원한 보컬을 결합했다. 오랜 시간 호흡을 맞춰온 멤버들의 팀워크에 현재의 음악적 감각을 더해 새로운 무대를 완성했다.
과거 히트곡으로 쌓아온 이미지를 되풀이하기보다 지금의 틴탑이 보여줄 수 있는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전문가들의 리액션 영상으로 관심을 모은 데 이어, 음악방송 무대에서 어떤 안무와 무대 장악력을 보여줄지가 컴백 활동의 관전 포인트다.
신곡 발표와 동시에 첫 음악방송 무대에 나서는 틴탑이 ‘DON’T STOP’을 통해 자신들의 퍼포먼스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