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데뷔 15주년' 틴탑, 한음페서 히트곡 릴레이 펼친다 2025.10.24
티오피미디어
01.15 11:19
K팝 2.5세대 대표 아티스트 틴탑이 '한음페'에서 다양한 히트곡 무대를 선보인다. 틴탑은 11월 22일 개최되는 '한터 음악 페스티벌'(Hanteo Music Festival, 이하 '한음페')에서 공연을 펼친다. 오랜만에 한자리에 모이는 만큼 팬들과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 페스티벌의 라인업에는 헤드라이너인 H.O.T.를 필두로 틴탑, 프로미스나인, 트리플에스가 포함된다. 틴탑의 경우 팬들과 만난 단독 콘서트 외 대중과 호흡하는 무대는 오랜만이라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특히 틴탑은 K팝 2.5세대를 대표하는 팀으로 '향수 뿌리지마', '긴 생머리 그녀', '장난아냐' 등 다양한 히트곡을 보유하고 있어 어떤 무대를 선사할지도 주목받고 있다.
또한, 멤버들의 군 입대와 솔로 활동 등으로 틴탑으로서의 무대를 오랜만에 보여준다는 점과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현장에서 만나 볼 수 있다는 점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지난 15주년을 맞아 발매된 새 앨범 '저스트 피프틴, 저스트 틴탑'의 타이틀곡 '체리파이'를 통해 여전한 비주얼과 성숙해진 퍼포먼스로 업계의 인정을 받았다.
한편, 틴탑이 출연하는 '한음페'는 한국 음악의 터전인 한터글로벌(대표이사 곽영호)이 주최하는 공연이다. H.O.T.가 헤드라이너로 양일간 출연을 확정하며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해당 공연은 11월 22일과 23일 양일간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개최된다. H.O.T. 외에도 2AM, 틴탑, 마마무 솔라, 오마이걸, 프로미스나인, 트리플에스, idntt 등 각 세대를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이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특히 H.O.T.는 단체곡과 솔로곡을 포함해 하루 총 13곡 이상의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사진 = TV리포트 DB












